캔버스 LMS 해킹 사태 — 美 의회, 인스트럭처 CEO 청문회 소환 요구전 세계 수백만 학생 개인정보가 담긴 학습관리시스템(LMS)이 두 번이나 같은 해커에게 뚫렸어요. 그것도 같은 취약점으로요. 미국 의회가 가만있지 않았어요. 결국 하원 국토안보위원회가 칼을 빼들었습니다. 핵심만 먼저 (TL;DR)에듀테크 기업 인스트럭처(Instructure)의 캔버스(Canvas)가 동일 해커에게 두 차례 침해당함해커 그룹 샤이니헌터스(ShinyHunters)가 학생 데이터 탈취 + 학교 로그인 페이지 변조인스트럭처는 해커에게 랜섬 지불 후 "데이터 삭제" 합의 — 보안 전문가들은 회의적美 하원 의원 앤드류 가르바리노(Andrew Garbarino)가 CEO 스티브 데일리(Steve Daly)에게 청문회 출석 요구..